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직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등의 취득 경위와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야한다"고 밝혔다.
4일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는 4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 가상자산 보유 현황 신고를 오늘까지 받았다. 나도 보유 자산이 없음을 신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김동연 경기도지사는 "공직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등의 취득 경위와 출처를 명확하게 밝혀야한다"고 밝혔다.
4일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는 4급 이상 공무원에 대해 가상자산 보유 현황 신고를 오늘까지 받았다. 나도 보유 자산이 없음을 신고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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