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제당국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미실현 이익 과세 폐지를 추진한다.
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금융청(FSA)은 지난 31일 제출한 요청서를 통해 "일본 내 기업의 가상자산 미실현 이익에 부과하던 세금을 없앨 것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FSA는 "이번 세법 변경을 통해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는 사업이 촉진되고 웹3를 위한 환경이 개선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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