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카이코(Kaiko)가 7일(현지시간) 공식 X(구 트위터)를 통해 "최근 하락세에 불구하고 리플(XRP)은 다른 알트코인에 비해 더 많은 거래량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어 "XRP 거래량은 지난 8월 평균 4억6200만달러로 1위를 기록했다"라며 "2위인 솔라나(SOL, 1억2800만달러)보다 4배 높았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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