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3대 가상자산 스캠 원코인(OneCoin) 공동 창업자 칼 세바스찬 그린우드(Karl Sebastian Greenwood)가 20년 징역형 및 3억달러 벌금을 선고받았다.
앞서 그는 원코인을 통한 사기, 자금세탁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바 있다.
한편 원코인은 전 세계 175개국 350만명 이상 투자자들로부터 40억달러(약 4조7000억원) 이상을 갈취했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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