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스타트업이 보유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구매하는 방식의 자금 조달을 허용한다.
1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일본 정부는 스타트업의 자금조달에 관한 규제를 완화한다”며 “스타트업은 투자를 유치할 때 회사 주식 대신 보유한 가상자산을 제공할 수 있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일본은 국제적으로 디지털 자산 취급이 지연되고 있다”면서 “이번 규제 완화는 국내 스타트업의 자금 조단 수단을 다양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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