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USDT)는 자체 개발한 비트코인(BTC) 채굴 소프트웨어인 모리아의 테스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파울로 아르도이노 테더 최고기술책임자(CTO)는 16일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채굴 플랫폼 모리아가 테스팅을 시작했다”며 “모든 배전장치(PDU), 채굴 주파수, 전력 등은 소프트웨어로 모두 관리된다. 마법과 같다”라고 말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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