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팻 투미(Pat Toomey) 전 미국 상원의원이 최근 개최된 조지타운 법학 세미나에 참석해 "디지털 자산 업계는 미국의 규제 명확성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다"라며 "의회 차원의 해결책이 나오려면 시간이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그는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가 다수 가상자산 법안을 본회의 표결에 부친다 해도, 상원에서 길을 잃을 수 있다"라며 "상원이 가상자산 규제에 어떤 움직임을 보일 것인지 모르겠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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