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의 편집장 프랭크 차파로(Frank Chaparro)가 "최근 아시아에서 열린 컨퍼런스 참석자들로부터 '한국인들이 가상자산에 열광하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인들은 부동산이나 기업 주식 등 전통 자산을 손에 넣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라며 "반면 가상자산은 부를 쌓을 수 있는 창구라고 인식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의 거대한 가상자산 시장에 진입하기 위해 현지 기업들과 손을 잡는 기관 투자자들도 적지 않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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