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스테이블코인은 금융 불안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공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보고서는 "우리 연구 결과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은 광범위한 가상자산 시장 이탈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라며 "스테이블코인이 계속 성장해 머니마켓펀드(MMF)와 상호 연결될 경우 더 넓은 금융 시스템의 불안이 증폭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은 0.99달러라는 별도의 임계값을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그 이하로 내려갈 경우 환매가 가속화되고 대규모 이탈이 발생한다. 이것은 자산 붕괴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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