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보우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이사가 추가적인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2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보우먼 이사는 "인플레이션을 2%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근 에너지의 가격이 높아지면서 진전을 보이던 인플레이션이 되돌아 갈 수 있다는 위험을 감지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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