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여러 차례 네트워크 장애를 겪은 솔라나(SOL)는 지난 2월부터 에러없이 100% 정상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여러 번의 장애를 겪은 솔라나는 지난 2월 이후 에러를 겪지 않고 100% 정상 운영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전체 스테이킹 검증자 중에서 솔라나 기반 인프라 개발업체인 지토랩스의 참여 비율이 최근 늘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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