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벤처캐피탈(VC) 투자금이 6분기 연속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크립토뉴스는 펀드스트랫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 "가상자산 기업에 대한 VC 투자금은 올해 3분기 14억달러로 줄었고 투자 건수도 30% 감소했다"면서 "가상자산 업계의 VC 투자는 6분기 내내 연속 감소했다"라고 밝혔다.
펀드스트랫은 "가상자산 업계의 벤처 투자금은 지난 1년 동안 크게 감소했지만 2018년~2020년에 비해선 여전히 2배 이상 높다"면서 "투자 자금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지만 가상자산 벤처 시장은 이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인프라 회사는 가장 많은 VC 투자를 유치했고 웹3 소셜 앱, 시파이(중앙화 금융 서비스) 분야도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중동 전쟁 확전 우려에…비트코인, 6만7000달러 아래로](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eab40b1-3eda-4ce6-98ad-3968df0f5242.webp?w=250)

![[분석] "우-러 전쟁, 비트코인에 새로운 변수로 작용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a711ab3-6a82-49e2-a4db-ee4db33015ce.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