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비트코인(BTC) 채굴기 제조사 비트메인이 전 직원의 급여 일부 지급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중국 블록체인 1인 미디어 우블록체인 보도에 따르면 비트메인은 사내 공문을 통해 "9월 회사 영업현금흐름이 흑자 전환되지 못했기에 9월 전 직원의 급여 일부 지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비트메인 최근 홍콩 컨퍼런스를 통해 최신 S21 채굴기를 발표하는 등 영업 흑자 전환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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