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가 프로토콜, 해킹으로 16만8000달러 피해
황두현 기자
아비트럼 기반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프로토콜 '벨루가(Beluga)'가 해킹으로 16만8000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13일(현지시간) 펙실드에 따르면 해커는 벨루가를 공격해 이더리움(ETH) 108.9개를 빼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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