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자산 관리사 조디아 커스터디가 호주 기관 고객들을 위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 플랫폼을 공개했다.
1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줄리안 소여 조디아 커스터디 최고경영자(CEO)는 "호주 기관들에게 디지털 자산이 가져오는 기회에 더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호주 진출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강조했다. 소여는 "호주인의 약 26%가 현재 가상자산 거래소와 커스터디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보유 자산은 216억달러에 달한다"라며 "성장하는 산업이 모든 사람들에게 안전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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