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헤지펀드 루나 디지털 에셋이 최근 4250만달러 상당의 자금을 유치했고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약 577억원 규모다.
19일 외신 비즈저널에 따르면 루나 디지털 에셋은 지난달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이같은 내용을 담은 서류를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니퍼 머피 루나 디지털 에셋 최고경영자(CEO)는 "가상자산은 변동성이 높지만 여전히 큰 잠재력이 있다"면서 "우리는 자금을 가상자산과 디지털 토큰 투자에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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