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투자 상품 내 자금 유입세가 4주 연속 계속되고 있다. 4주동안 약 1억7900만달러의 자금이 시장으로 들어왔다.
23일(현지시간) 코인쉐어스 주간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에 이번주 약 6600만달러의 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유입세로 총 관리 자산(AUM)은 330억달러를 돌파하게 됐다.
보고서는 "최근 유입세로 디지털 자산 투자 상품 내 관리 자산은 지난 9월 초 최저치를 기록한 후 15% 이상 증가했다. 이는 최근 미국의 현물 비트코인(BTC) 상장지수상품(ETF) 출시 기대감으로 인한 흐름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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