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올해 연말까지 4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플랫폼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비트코인은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승인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엄청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으며, 투자자들은 이 기회를 놓칠 수 없다는 두려움(FOMO)를 느끼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매트릭스포트는 지난 2023년 1월에도 올 연말 비트코인이 4만5000달러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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