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셜 미디어 서비스 엑스(옛 트위터)가 화상통화 기능을 공개한 이후로 밈코인 도지코인(DOGE), 시바이누(SHIB)의 시세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2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DOGE, SHIB는 지난 24시간 동안 9% 가량 급등했다"면서 "최근 엑스가 프리미엄 사용자를 위한 화상통화 기능을 공개한 이후로 이들 토큰 가격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은 리스크가 큰 베팅을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가상자산 집계 사이트인 코인게코 데이터를 인용 "DOGE, SHIB의 누적 거래량은 지난 23일 3억5000만달러를 기록했지만 26일 12억달러로 급증했다"면서 "DOGE, SHIB 선물 미결제약정도 50% 이상 급증했다. 트레이더들은 큰 변동성을 예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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