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Kraken)이 미국 국세청(IRS)에 사용자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크라켄은 "미국 법원 명령에 따라 국세청에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연 거래액 2만달러 이상의 고객 프로필 데이터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라켄에 따르면 제공될 데이터는 고객의 이름, 생년 월일, 세금 ID, 주소, 연락처 등이며, 해당되는 고객 데이터의 수는 약 4만2000개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