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가 지난 일주일 동안 일루비움(ILV)·이더리움(ETH)·메이커(MKR) 등 가상자산을 대량 인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블록체인 분석업체 룩온체인은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고래 투자자들이 지난 일주일 동안 1500만달러치 가상자산을 신생 지갑 주소로 전송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룩온체인에 따르면 고래들이 이체한 가상자산은 4만 ILV(약 355만달러), 2609 MKR(약 338만달러), 1543 ETH(약 317만달러), 640만 1INCH(약 240만달러), 35만2420 UNI(약 187만달러), 6만774 ENS(약54만7000달러), 4만9997 LQTY(약 7만1000달러) 등이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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