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포브스가 "창펑자오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할 경우 새로운 CEO로 바이낸스 미국 외 지역 시장 책임자인 리차드 텅(Richard Teng)이 언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리차드 텅이 유력한 후보이지만 새로운 인물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다수의 매체는 미국 법무부와 40억달러 규모 합의의 일환으로 창펑자오 바이낸스 CEO가 사임하는 데 동의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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