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의 보도에 따르면 조 바이든(Joe Biden) 미 대통령 당선자가 게리 겐슬러(Gary Gensler)를 신임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으로 지명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게리 겐슬러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을 역임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MIT(매사추세츠 공대)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지명은 바이든 당선자가 취임 후 이뤄질 예정"이라 덧붙였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게리 겐슬러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선물상품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을 역임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MIT(매사추세츠 공대)에서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공식 지명은 바이든 당선자가 취임 후 이뤄질 예정"이라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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