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가 미국 코넬 대학교 연구결과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채굴이 기후 변화를 완화시킬 수 있다고 보도했다.
연구 보고서는 "비트코인 채굴이 재생 가능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으로써 기후변화를 완화 할 수 있다"라며 "현재 풍력 및 태양열 발전소는 에너지를 생산하지만 전력망에 연결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잉여 에너지는 수백만 달러의 비트코인을 채굴할 수 있으며, 이렇게 채굴된 비트코인으로 미래의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투자를 할 경우 기후변화 완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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