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FTX의 전 최고경영자(CEO) 측 변호인단이 지난 11월 2일(현지시간) 배심원단으로부터 받은 만장일치 유죄 평결을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SBF 변호인단은 "배심원단의 평결은 수용하겠지만, 내년 3월 28일 선고 이후 항소를 진행할지 여부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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