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재무위원회가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의 필요성에 의문을 제기했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재무위원회는 국가 주도 하에 발행되는 CBDC '디지털 파운드'가 정말로 필요한지를 영란은행은 고려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디지털 파운드 보유 한도를 낮추는 등의 조치를 통해 디지털 파운드에 내재된 위험성을 줄여야 한다"면서 "CBDC의 이점이 위험을 능가하는지가 명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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