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와 알라메다 관련 주소에서 막대한 양의 가상자산(암호화폐)가 이체된 정황이 포착됐다.
1일(현지시간)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룩온체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1643개(343만달러), 시바이누(SHIB) 777억개(62만달러), 유니스왑(UNI) 44만1425개(269만달러), 이뮤터블(IMX) 626만개(912만달러), 스테픈(GMT) 2000만개(529만달러), 밸런서(BAL) 10만2651개(39만9000개), 룩스레어(LOOK) 224만개(26만1000달러), 우네트워크(WOO) 80만1893개(17만9000개) 등 총 2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이 FTX 및 알라메다 관련 주소에서 이동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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