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Doge-1 위성이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로부터 발사 승인을 얻은 후 GEC 토큰과 XI 토큰 가격이 크게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Doge-1은 도지코인(DOGE)이 전액 자금을 지원하는 지오메트릭 에너지 코퍼레이션(Geometric Energy Corporation·GEC)이 개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GEC 토큰은 GEC의 네이티브 토큰이고, XI 토큰은 Doge-1 위성에 표시될 광고비를 지불하는 데 사용된다고 알려졌다"라며 "GEC는 7일 동안 4배 이상, XI는 36%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Doge-1 위성은 도지코인이 전액 자금을 지원한 프로젝트로, 스페이스X 팔콘9 로켓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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