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서 보험에 대한 수요가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8일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차이 종휘 SFC 관리는 아시아 보험 포럼에 참석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가상자산은 무시할 없는 주류로 성장했지만 불법 자금 등의 문제가 있다"면서 "가상자산 업계는 많은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 때문에 보험에 대한 큰 수요가 창출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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