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의 글로벌 투자 기업 M&G 인베스트먼트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 플랫폼 GFO-X의 시리즈B 라운드를 통해 2000만달러를 투자했다.
11일(현지시간) 크립토폴리탄은 "M&G 인베스트먼트의 투자는 기존 전통 금융 기관이 가진 가상자산에 대한 회의적 시선을 바꿀만한 시도로, 업계에 대한 인식이 꾸준히 나아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된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꿈의 칠천피 시대 개막…"실적 모멘텀 지속된다"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fbddb287-5ca3-407a-843b-41da29e92846.webp?w=250)
![[분석] "비트코인, 바닥 지나 중립 구간에 진입"](https://media.bloomingbit.io/news/92ed29f0-da02-4744-946a-63dd41353ed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