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이 8%대 급락을 보였음에도 김치 프리미엄(글로벌 거래소와 한국 거래소의 가상자산 가격 차이)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트레이딩 데이터 플랫폼 김프가(KIMPGA)에 따르면 현재 바이낸스, 업비트 간 김치 프리미엄은 약 4.70%로, 바이낸스(5564만원), 업비트(5831만원) 간 무려 250만원 이상의 가격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
이더리움(ETH, 4.64%), 비트코인캐시(BCH, 4.72%), 솔라나(SOL), 4.75%) 등 주요 알트코인들도 비슷한 수준의 김프를 기록 중이다.
오늘 오전 비트코인이 약 8% 급락해 4만1000달러선을 반납하기도 했지만, 국내 투자자 수요는 여전히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김치 프리미엄은 오히려 급등해 약 8%대 까지 확대되기도 했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꿈의 칠천피 시대 개막…"실적 모멘텀 지속된다" [주간전망]](https://media.bloomingbit.io/news/fbddb287-5ca3-407a-843b-41da29e92846.webp?w=250)
![[분석] "비트코인, 바닥 지나 중립 구간에 진입"](https://media.bloomingbit.io/news/92ed29f0-da02-4744-946a-63dd41353ed0.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