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재무부가 채굴된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수출제품으로 분류하자고 제안했다.
15일(현지시간) 러시아 매체 RBC에 따르면 이반 체베스코브(Ivan Chebeskov) 러 재무부 차관은 '가상자산과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 원탁회의에서 "가상자산을 수출제품으로 분류하고 수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고용 호조에 반도체 랠리까지…S&P500·나스닥 또 최고치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deff46ed-48c9-4c74-9d3d-d4d5c77e76a6.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