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비트코인(BTC)이 튀르키예, 아르헨티나 등 6개국에서 사상 최고가를 경신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는 "튀르키예, 이집트,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레바논, 파키스탄 등 국가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지속적으로 상승해왔다"면서 "이들 국가에서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현지 비트코인 시세는 급등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특히 아르헨티나는 지난 13일 시세가 100% 이상 급등했다"면서 "페소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현지 비트코인 시세가 급등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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