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채굴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발키리 비트코인 마이너 ETF'(WGMI)가 올들어 314%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발키리 비트코인 마이너 ETF(WGMI)는 올들어 314% 올랐다"면서 "WGMI는 미국 비레버리지 ETF 중에서 올해 최고 실적을 거뒀다"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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