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 재단이 브라질에서 웹3 사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뉴스비트코인에 따르면 솔라나 재단은 올해 브라질에서 현지 그룹 '슈퍼팀'을 설립하고 브라질의 웹3 영역에 1000만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솔라나 재단은 토큰화, 인공지능(AI), 예술 등 웹3 생태계와 연관된 다양한 영역에 투자할 예정이다.
디에고 디아스 솔라나 재단 브라질 및 라틴아메리카 그룹 대표는 "솔라나 재단은 생태계에 직접적인 영향력을 줄이고 커뮤니티가 솔라나의 미래를 이끌 수 있도록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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