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명의 지갑이 비트코인 블록체인에 약 9MB에 달하는 바이너리 데이터를 기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오디io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누군가 8.93MB에 달하는 바이너리 데이터(332개 비문)를 블록에 새겼으며, 이로 인해 약 6만4000달러 가치의 비트코인을 수수료로 사용했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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