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승인될 경우 가장 큰 수혜를 받는 것은 미국 정부라는 의견이 나왔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인텔리전스는 공식 X(트위터)를 통해 "아마도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의 가장 큰 수혜자는 미국 정부일 것이다. 미국 정부는 현재 비트코인 총 공급의 1% 이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가치는 100억달러에 달한다"라고 전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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