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시우스가 오는 31일부터 부채 상환을 진행한다.
1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남부지방 파산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셀시우스는 미국에 거주하는 채권자에게는 페이팔을 통해, 그 외 지역의 채권자에게는 코인베이스를 통해 부채 상환액을 지불한다.
또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받을 수 없는 채권자는 미국 달러로 자산을 상환받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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