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 템플턴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수료를 기존 0.29%에서 0.19%로 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문서를 인용 "프랭클린 템플턴은 자사의 현물 ETF 수수료를 10bp 내렸다"면서 "프랭클린 템플턴의 수수료는 비트코인 현물 ETF 중 최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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