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세계경제포럼 다보스 메인거리는 인공지능(AI) 기업의 홍보 부스가 주를 이루는 것으로 파악된다.
지난 15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올해 다보스 메인 거리(프롬나드)는 AI 기업들의 홍보 부스로 가득 찼다. 매체는 "지난 몇 년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은 프롬나드를 장악하며 제품을 홍보했다. 하지만 2024년에는 AI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고 전했다.
이런 변화는 지난 2022년 오픈AI의 AI 챗봇 챗GPT가 출시되면서, 관련 분야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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