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Kristalina Georgieva)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지난 15일(현지시간) 야후파이낸스에 따르면게오르기에바 총재는 "가상자산은 자산 중 하나이긴 하지만, 화폐의 역할을 할 순 없다. 단지 투자 수단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오늘날 미국 달러가 기축통화인 것은 미국의 경제 규모 및 자본 시장의 깊이와 관련이 있다"며 "가상자산이 미국 달러를 대체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밝혔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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