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에서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된 이후 6거래일 동안 총 331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442억원 규모다.
20일 비트멕스 리서치는 엑스(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 상장 이후 6거래일 동안 11개 ETF에 총 3310만달러 자금이 순유입됐다"라고 밝혔다. 그중 블랙록 IBIT는 14억29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고 피델리티의 FBTC도 12억8300만달러가 순유입됐다.
반면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28억70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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