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에서 자금 유출이 둔화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는 모양새다.
23일(현지시간)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는 X(옛 트위터)를 통해 "GBTC에서 오늘 6억4000만달러가 유출됐다. 유출은 둔화하지 않고 오히려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는 GBTC 사상 최대 규모의 유출로 파악된다. 세이파트에 따르면 현재까지 유출 총액은 34억5000만달러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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