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가상자산 전략가 벤자민 코웬은 비트코인(BTC)이 4만달러 아래로 떨어지면서 이전 사이클과 유사한 조정 단계에 진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반감기에 가까워질 때 크게 조정을 받는 편"이라며 "반감기 전 조정에서 비트코인은 대개 100주 단순이동평균(SMA)을 테스트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비트코인 반감기는 4월로 예정돼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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