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25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상장지수펀드(ETF)의 자본 순유출입 흐름으로 시장의 움직임을 예측할 수 없다"라며 "만약 그게 가능했다면 나는 벌써 부자가 됐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ETF가 시장 전체를 대변할 수는 없다"라며 "비트코인(BTC) ETF로의 자본 유입이 가격 상승을 견인할 것이라고 투자자들은 생각하지만 반대의 상황도 충분히 연출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펀드는 자산 가격을 결정하는 시장의 수요 공급 균형의 하위 집합일 뿐"이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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