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암호화폐 공포·탐욕 지수가 61을 기록했다. 해당 지수는 투자자들의 심리를 나타내는 지수로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이 투자를 꺼리는 것을 의미하고, 100에 가까울수록 시장이 낙관적임을 의미한다.
30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데이터 업체 얼터너티브(Alternative)가 제공하는 공포·탐욕 지수는 전날(55)보다 6포인트 상승한 61포인트를 기록했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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