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누적 순유입액이 17억 달러(약 2조 2565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맷 휴건(Matt Hougan)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OO)는 X를 통해 "비트코인 현물 ETF가 출시 후 14일간 달성한 누적 순유입액(약 17억달러)이 금 ETF가 출시 후 기록한 14일 순유입액(약 13억 달러)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다만 물가상승률을 적용한다면 실제 순유입액 수준은 비슷한 것으로 보인다. 맷 휴건은 "금 ETF가 출시됐을 때는 GBTC 유출 같은 문제가 없었다"며 비트코인 현물 ETF의 성과를 추켜세웠다.

진욱 기자
wook9629@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진욱 입니다 :)





!['종전 협상 불확실' 주요 지수 동반 약세…세일즈포스 6%↓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e37bd57-3497-4dba-b81c-8a6b451f92c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