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베이징 시가 올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활동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모양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베이징 시는 올해 에너지 절약 실시 방안을 더욱 강화하는 일환으로 가상자산 채굴 활동에 대한 모니터링 강도를 높인다고 밝혔다.
따라서 올해 중국 베이징 시 당국은 가상자산 채굴 활동에 관한 법률 및 규정에 따라 채굴 활동을 더욱 엄격히 단속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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