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비트겟 서베이를 인용해 가상자산 투자자 84%가 비트코인(BTC)이 반감기 후 신고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응답자의 70%는 올해 가상자산 보유량을 늘릴 계획이라고 대답했다.
55%는 다음 강세장에서 비트코인(BTC)이 5만\~10만달러대에 안착할 거라 내다봤다. 나아가 지역별로는 동유럽과 중동 및 북아프리카(MENA) 지역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에 큰 관심을 보였다. 반면 동남아, 동아시아 투자자들은 신중한 접근 방식을 취했다.
한편 이번 조사는 전 세계 1만명 투자자들을 상대로 진행됐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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