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2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가상자산 현물 ETF 수탁사로 참여하길 희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현지시간) 엘리노어 테렛(Eleanor Terrett) 폭스비즈니스 기자는 자신의 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가상자산 거래소인 크라켄이 현물 ETF 수탁사로 참여하길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현재 미국에서 출시된 11개 비트코인 현물 ETF 중 8개가 코인베이스를 수탁사로 지정했다. 크라켄의 움직임은 코인베이스를 따라 수탁 시장에 진입하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